인사말

인사말

푸른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요즘 시대는 점점 더 바쁘고, 분주하고, 화려하고, 가득찬 것을
추구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나를 행복하게 해 줄 것이라 기대했던 이러한 생각은, 오히려 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 버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를 더 나은 삶으로 이끌어 줄 것이라 여겼던 지식과 물질에 대한 과도한 욕망은, 오히려 우리를 복잡한 시장 속의 미아가 되게 했습니다.

교회마저도 세속적인 가치에 혼란스러워진 이러한 시대에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소망은,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 속에 늘 그러했듯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주님 앞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죄와 허물을 고백하고 주님 앞으로 돌아가기만 하면,
다시 새로운 삶의 기회와 생명을 허락하신다는 복음을 전하는 곳. 나 혼자로는 두려워 피했던 삶에서 벗어나, 주님과 함께 돌아서고 맞서며 승리하는
삶을 경험하는 곳. 이러한 삶의 간증을 나누고, 전하고,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 드리는 곳,

바로 이곳이 주님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의 마음이 모인 공동체, 푸른교회 입니다.
이곳으로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푸른교회는 미국 남침례교단(SBC) 소속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