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부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 133:1
푸른교회 청년부는
주님을 바라보고 따라서 살아가려는 꿈과 열정이 가득한 공동체입니다.
세상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무슨 일을 하게 되든지 주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선한 능력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 133:1
주님을 바라보고 따라서 살아가려는 꿈과 열정이 가득한 공동체입니다.
세상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무슨 일을 하게 되든지 주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선한 능력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