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운동 100주년을 맞아 세종한글학교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독립정신을 배워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 중 민족대표자 33인이 낭독한 독립선언서를 두루마리 형태로 만들어 보고 영문 번역서를 읽으면서 선언문을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